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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한예슬, 가세연 루머→악성댓글 모두 강경대응"허위사실 법적 대응"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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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한예슬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각종 사생활 관련 폭로들에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한예슬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OSEN에 "모든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후 한예슬이 국내 유력 로펌의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소식이 불거진 터. 이에 관해 소속사가 기존의 법적 강경 대응 방침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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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한 영국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 론칭 기념 이벤트가 열렸다.배우 한예슬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한예슬은 최근 각종 사생활 관련 루머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약칭 가세연)와 김용호 연예부장의 김용호 측을 중심으로 각종 루머와 폭로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 이들은 한예슬의 슈퍼모델 데뷔 전 과거부터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일반인 남자친구에 대한 폭로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한예슬은 "사실무근"의 입장을 고수해왔다. 그는 개인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제기된 루머들이 모두 사실이 아니며 '소설' 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도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다시 한번 반박하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세연 측의 한예슬을 향한 루머와 의혹 제기는 끊이지 않았다. 심지어 한예슬의 과거를 안다는 익명의 제보를 빌어 '아니면 말고' 식의 묻지마 폭로를 이어가는가 하면, 한예슬의 자중을 요구하는 협박성 발언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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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성락 기자] 24일 오후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주얼리 브랜드의 테마 팝업룸과 패키지 론칭 행사가 진행됐다.배우 한예슬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sl0919@osen.co.kr


이 가운데 한예슬을 향해 또 다른 근거 없는 의혹들이 확산됐다. 가세연 측과 한예슬의 공방으로 인해 한예슬을 모델로 기용한 건설업체가 모델 사진을 삭제했다는 것.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건설 업체는 물론 한예슬이 모델로 활동 중인 다른 광고에도 변함이 없는 상태다.

여기에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이 다시 한번 "모든 강경 대응을 진행 중이다"라고 강조한 상황. 한예슬이 법적 대응으로 루머의 사다리를 끊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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