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18일 오전 7시31분 서울공항 통해 귀국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서울공항(성남)=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영국·오스트리아·스페인으로 이어지는 6박8일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31분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전용기 편으로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도착 이후 공군 1호기에서 내려 기자단에게 짧게 손을 흔든 후 이동했다. 영접 인사는 없었다.
문 대통령은 앞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13~15일 오스트리아 국빈방문, 15~17일 스페인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문 대통령은 귀국길에 오르면서 SNS에 “G7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했고, 비엔나에선 문화·예술의 자부심을, 스페인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의지와 열정을 담아간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국 G7 정상회의와 오스트리아, 스페인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8일 서울공항에 도착, 손을 흔들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7시31분께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전용기 편으로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도착 이후 공군 1호기에서 내려 기자단에게 짧게 손을 흔든 후 이동했다. 영접 인사는 없었다.
문 대통령은 앞서 11~13일 영국 콘월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13~15일 오스트리아 국빈방문, 15~17일 스페인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문 대통령은 귀국길에 오르면서 SNS에 “G7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했고, 비엔나에선 문화·예술의 자부심을, 스페인에서는 새로운 시대를 여는 의지와 열정을 담아간다”고 소회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