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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이동국 "재아, 테니스 실력? 韓랭킹1위 세계 2위" 깜짝 ('맘카페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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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맘 카페2’에서 이동국이 딸 재아의 테니스 실력을 솔직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이하 맘 카페) 시즌2’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오프닝 시작부터 재아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고 했다. 얼마 전에 열린 테니스 국제 경기에서 단식, 복식 2관왕 했다는 것. 모두 “아빠의 운동 DNA 물려받았다, 재아의 피지컬도 마찬가지”라면서 “역시 라이언킹의 딸이다”며 감탄했다.

이어 재시와 재아의 V로그가 이어졌다. 재아가 강원도 양구에서 만 14세 이하 국제 주니어 테니스 대회가 있다면서, 짐을 싸고 있었다. 이동국이 재아의 방에 들어왔고, 강원도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하자, 재아는 “시합 때 잘하고 싶단 생각 뿐, 부담감이 좀 있다”면서 “괜찮다”고 거절했다.

이에 이동국은 “예전엔 시간이 날 때 가끔 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 아빠 오는게 부담스럽다고 하더라,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해서 섭섭하다”면서 은퇴 후 경기보는 걸 기대했었다고 했다. 재아는 “아빠 오면 잘하는 모습 보여주려다 의식하게 돼, 힘이 들어가기도 해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면서 “아빠가 오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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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그래도 아빠가 가면 추억이되지 않을까”라고 말하며 결국 다음날 재아를 데려다주기로 했다. 6년만에 아빠와 함께 양구에 가게 되는 것이라며 어린 시절을 추억했다.

이동국은 자연스럽게 재아에게 요즘 힘든 것이 있는지 질문, 재아는 “테니스 잘하고 싶다, 경기 이기고 싶다”고 했다. 노력에 비해 아쉬운 경기 결과가 그 이유였다. 이에 이동국은 “너무 승부에 스트레스 받지 마라, 연습한 거산 경기장에서하고 나오면 아빠가 박수쳐주지 않나”면서 재아를 위로했다.

자신감을 얻고 다시 출발했다. 경기장부터 사전답사하기로 한 두 사람. 이동국이 힘든 점을 묻자 재아는 “나이에 대해 어린 동생들과의 만남, 안 만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이동국은 “아빠도 아들 뻘 선수들과도 몸싸움 했다, 경기 장에선 오히려 실력, 나이에 대한 건 지워버려라”면서 “약점을 아는 건 부끄러운 것이 아닌 멋있는 것”이라며 진심어린 조언을 전했다.

다음날 경기에 출전한 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재아의 실제로 실력을 묻자 이동국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선 랭킹1위,아시아 랭킹 2위”라면서 “이번 대회에 따라 1,2위 랭킹이 바뀔 수 있다”며 세계적인 선수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맘 카페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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