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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이성용 공군총장 전역 재가 "복무중 비위 없어"

머니투데이 정진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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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이성용 공군총장 전역 재가 "복무중 비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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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종합)靑 "공군 부사관 사고에 관여 사실 확인되면 수사기관에서 조치"

(서울=뉴스1) =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이 4일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장은

(서울=뉴스1) =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이 4일 공군 부사관 사망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 총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7일 사의를 표명한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에 대한 전역을 10일 재가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현역 군인이 의원전역하기 위해선 군 복무 중 비위사실의 유무 등 전역제한 사실 여부를 감사원과 검찰청, 수사기관 등에 확인해야 한다"며 "각 기관으로부터 절차를 거쳤고, 절차상 문제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은 "성추행 부사관 사고 관련 국방부 감사 결과는 참모총장으로서 사건 축소, 은폐하려는 지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추후 참모총장 관여 사실이 확인되면 수사기관에서 조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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