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코스타리카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카를로스 알바라도 코스타리카 대통령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대한민국은 SICA(중미합동체제) 의장국인 코스타리카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알바라도 대통령님 감사하다. 대통령께서 P4G 서울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가 곧 인권의 문제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연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알바라도 대통령은 전날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정상토론 세션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리고, '기후위기 글로벌 협력으로 대응해야한다'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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