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청취 및 국정 운영 방향 논의 전망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내달 3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들과 만난다. 문 대통령이 민주당 초선의원들을 만나는 것은 4·15 총선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내달 3일 문 대통령과 차담회를 가진다. 이 자리에서 4·7재보선 참패 이후 민심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과 부동산 정책 등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더민초는 지난달 28일 국회를 찾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의 간담회를 갖는 과정에서 차담 일정을 조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초선 전원이 참석하는 방향과 방역 등을 감안해 일부 의원들만 참석하는 안을 놓고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에서 연설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31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초선의원 모임인 ‘더민초’는 내달 3일 문 대통령과 차담회를 가진다. 이 자리에서 4·7재보선 참패 이후 민심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과 부동산 정책 등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더민초는 지난달 28일 국회를 찾은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과의 간담회를 갖는 과정에서 차담 일정을 조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관계자는 “초선 전원이 참석하는 방향과 방역 등을 감안해 일부 의원들만 참석하는 안을 놓고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