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우리 경제가 정상궤도로 복귀하는 이후도 대비해야 한다"며 "위기를 맞아 한시적으로 추진하고 확대했던 사업들에 대한 출구전략도 미리 마련해놓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2021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지난해 마련한 재정 준칙이 2025년부터 계획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해주기를 당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남은 임기 1년이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오늘 회의가 완전한 위기극복과 선도국가 도약을 앞당기는 한편 재정건전성도 함께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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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2021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1.05.27. since1999@newsis.com |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우리 경제가 정상궤도로 복귀하는 이후도 대비해야 한다"며 "위기를 맞아 한시적으로 추진하고 확대했던 사업들에 대한 출구전략도 미리 마련해놓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2021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지난해 마련한 재정 준칙이 2025년부터 계획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해주기를 당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의 남은 임기 1년이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오늘 회의가 완전한 위기극복과 선도국가 도약을 앞당기는 한편 재정건전성도 함께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결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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