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 청와대에서 여야 5당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를 추진한다.
24일 각 당에 따르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여영국 정의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이날 청와대로부터 간담회 초청을 받았다.
미국 순방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사진제공=청와대 |
[the300]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6일 청와대에서 여야 5당 대표 초청 오찬 간담회를 추진한다.
24일 각 당에 따르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여영국 정의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이날 청와대로부터 간담회 초청을 받았다.
민주당,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은 참석 의사를 밝혔고 국민의힘은 참석 여부를 아직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과 여야 대표들의 회동은 지난해 2월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은 5당 대표와 만나 한미정상회담 성과를 공유하고 반도체와 배터리 등 경제 정책 등에서 초당적 협력을 당부할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utopi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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