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노 전 대통령이 뿌린 씨앗을 문재인 정부와 깨어있는 시민이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회 대변인은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전시작전권 전환과 국방력 강화, 한미 FTA 체결, 이라크 파병이 문재인 정부를 통해 꽃을 피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미정상회담 결과도 그중 하나라며, 첨단기술 동맹 강화와 남북 관계 개선의 길이 열렸고, 미사일 주권을 확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성회 대변인은 논평에서 노 전 대통령이 추진했던 전시작전권 전환과 국방력 강화, 한미 FTA 체결, 이라크 파병이 문재인 정부를 통해 꽃을 피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한미정상회담 결과도 그중 하나라며, 첨단기술 동맹 강화와 남북 관계 개선의 길이 열렸고, 미사일 주권을 확립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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