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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강훈,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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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강훈, 강제추행 혐의로 추가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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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조주빈과 강훈이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지난달 말 두 사람을 강제추행과 강요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피해자들을 협박해 나체사진을 찍게 하고 전송받은 혐의로 이미 기소됐는데,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3명의 신원이 확인돼 조사한 결과 강제추행 등 추가 혐의가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조주빈은 지난해 11월 성 착취물 제작·유포와 범죄단체 조직 등의 혐의로 징역 40년을, 지난 2월에는 범죄수익 1억여 원을 숨긴 혐의 등으로 징역 5년을 추가로 선고받고 다음 달 1일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강훈은 조주빈과 공모해 성 착취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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