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한국전 참전 용사에 명예훈장 수여 발표
문 대통령 수여식 참석 예고
문 대통령 수여식 참석 예고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 참전 용사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할 것이라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랠프 버켓 대령 |
백악관은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랠프 퍼켓 예비역 육군 대령에게 명예훈장을 수여할 것이며 문재인 대통령이 이 행사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퍼켓 대령은 한국전쟁 당시 미 8군 레인저 중대장으로 205 고지 전투에서 중공군에 맞서 맹활약했다.
명예훈장은 미국 대통령이 미군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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