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
미국 플로리다주(州) 하드록호텔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미얀마 대표 투자 윈 릿(22)이 13일(현지 시각) 미얀마 전통 의상을 입고 ‘미얀마를 위해 기도를(Pray for Myanmar)’이라고 적은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스트양곤 대학 학생인 투자는 지난 2월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난 이후 반(反)군부 시위에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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