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재보선 패배를 약으로 삼아 정부와 여당이 유능함을 보여줄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당, 정, 청이 함께 풀어가야 할 민생과제가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유능함은 단합된 모습에서 나온다면서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하나로 힘을 모아나갈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당, 정, 청이 함께 풀어가야 할 민생과제가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유능함은 단합된 모습에서 나온다면서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하나로 힘을 모아나갈 때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국가적으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정부와 여당이 신발 끈을 다시 조여 매고 새롭고 비상한 각오로 미래를 준비하자고도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임기 말에 정부와 여당이 분열된 모습을 보이는 것이 과거 역사였지만, 이번에는 당, 정, 청 간에 긴밀한 소통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자고도 강조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 10여 명이 참석했고, 청와대에서는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 등이 배석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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