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김부겸 총리 이어 임혜숙·노형욱 장관 임명안 재가

이데일리 김영환
원문보기

文대통령, 김부겸 총리 이어 임혜숙·노형욱 장관 임명안 재가

속보
카카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재공모 불참
김 총리 및 임혜숙 노형욱 장관 임기 오늘부터 시작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부겸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한 지 2시간 만에 두 장관도 임기를 시작했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연합뉴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9시경 임 장관, 노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라며 “임기 시작일은 오늘”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국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김부겸 국무총리 인준안을 가결한 후 두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도 채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