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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참 잘 컸다…배꼽 드러내고 사진 찍기에 심취한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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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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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하는 12일 자신의 SNS에 "케이스가 예뻐서 사진 백만 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박민하 모습이 담겼고, 그는 짧은 상의를 입어 배꼽이 드러났음에도 사진 찍기에 심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00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5세, 중2가 된 박민하는 훌쩍 큰 것도 모자라 남다른 비주얼로 미래를 기대케했다.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고, 영화 '감기', '공조'에서 열연을 보였다. 현재 '공조2:인터내셔날'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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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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