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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윤지, 진짜 별로다 의미심장 글→해명 "내 반복된 실수로 둘째 크게 다칠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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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해명했다.

배우 이윤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진짜 별로다..잘난 척하면서 결국. 오늘 안에 사고를 치는. 후회를 그렇게 하고 또 후회를 한다는 건 정말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데..정말 진짜 미안해 아가"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팬들은 이윤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닌지 걱정을 쏟아냈다.

그러자 이윤지는 오늘(13일) "실은 저의 반복된 실수로 소울이가 크게 다칠뻔했어요. 한달 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적있거든요"라고 밝혔다.

이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 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용.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예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지는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엄마들힘내요 #오늘도"라고 다짐했다.

이처럼 이윤지가 의미심장한 글을 작성한 이유와 엄마로서 마음을 다시 잡았음을 털어놓자 많은 엄마들이 공감하며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영화 '안녕하세요' 출연을 확정 지었다. '안녕하세요'는 각기 다른 사연을 안고 하루하루를 보내는 호스피스 병동에 죽음을 기다리는 소녀 수미(김환희)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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