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민주당에 청와대 눈치 보지 말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여당이 되라고 촉구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은 내년이면 퇴임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의 임기는 아직 3년이나 남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오기와 불통으로 꽉 막히고 임기 말 복지부동에 들어간 관료 집단이 손 놓고 있다면 여당이라도 팔 걷고 나서 국민을 위해 시급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습니다.
안철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은 내년이면 퇴임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의 임기는 아직 3년이나 남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오기와 불통으로 꽉 막히고 임기 말 복지부동에 들어간 관료 집단이 손 놓고 있다면 여당이라도 팔 걷고 나서 국민을 위해 시급한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반문했습니다.
또 대통령에 대해서는 지난 4년간의 잘못과 오류를 인정하고 바로잡으며 '질서 있는 퇴각'을 준비하는 것이 지금 주어진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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