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탁 인스타그램 |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영탁이 유치원생으로 변신했다.
가수 영탁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찐유치원 요구르트반 영탁이는 많은 친구들의 생일 축하도 받고 뵙고 싶었던 임채무 선생님도 만났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유치원생으로 변신한 채 장민호, 정동원과 셀카를 찍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임채무 옆에서 팬심을 드러내고 있는 영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영탁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2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불'을 발매한 바 있다. '이불'은 고된 삶에 지친 사람들을 보듬고자 하는 영탁의 따뜻한 위로가 담긴 곡으로, 영탁의 음악적 파트너인 지광민 작곡가가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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