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故 안성기 추모... “연락 끊긴 후배 번호까지 저장해주신 큰 어른”
홍경민. 스포츠서울 DB. 가수 홍경민이 향년 74세로 별세한 국민배우 안성기를 추모하며 고인과의 가슴 뭉클한 일화를 공개했다. 홍경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라디오 스타’의 한 장면을 올리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 작품을 가수와 매니저의 현실을 잘 그려낸 명작이라 평하며, 특히 쏟아지는 비속에서 본인은 비를 맞으면서도 가수를 위해 우산
- 스포츠서울
- 2026-01-0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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