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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최파타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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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최파타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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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경북산불' 50대 실화자 집행유예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윤유선이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 홍보차 11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리는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1.5.11/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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