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박서준, 강기둥 사망 호불호에 “작품 하다보면 말 안되는 상황 많아” [인터뷰⑤]
배우 박서준이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결말에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배우 박서준의 종영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서준이 분한 이경도는 겉보기에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을 다하는 인물이다. 첫사랑 서지우와 우연히 다시 엮이게 되면서 지난 감정과 현재의 흔들
- OSEN
- 2026-01-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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