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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kg’ 정경미, 산후 다이어트로 점점 예뻐지네..♥윤형빈도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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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산후 다이어트를 하며 점점 예뻐지는 비주얼을 뽐냈다.

정경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1호가 될 수 없어’ 9호 부부”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경미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촬영장에서 남편인 개그맨 윤형빈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정경미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 하루에 만보걷기를 하며 체중 감량에 집중하고 있는데 한층 예뻐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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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는 지난해 12월 28일 둘째 딸을 출산한 후 최근 몸무게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다이어트 시작 후 감량한 몸무게가 62.4kg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윤형빈과 결혼했고, 이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정경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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