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합의로 청문보고서 채택, 7일부터 노동부 장관 임기 시작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6일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6시경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임기 시작일은 7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바 있다. 여야 모두 '적격' 의견을 내서 처리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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