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文대통령, 4일 송영길 대표와 오찬 회동…당청 ‘원팀’ 강조

이데일리 김영환
원문보기

文대통령, 4일 송영길 대표와 오찬 회동…당청 ‘원팀’ 강조

속보
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적부심 기각
文대통령, 송영길 대표와 당청간 ‘원팀’ 협력 재확인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 대표 선출 이틀 만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3D프린팅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 보고’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대표와 참석해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3D프린팅 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전략 보고’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신임대표와 참석해 있다.(사진=연합뉴스)


6일 청와대와 여권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송 대표와 오찬을 갖고 당내 화합 및 당청간 협력관계 강화를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3일에도 송 대표 취임 이후 첫 통화를 갖고“송 대표를 중심으로 원팀(One-Team)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축하한 바 있다. 송 대표도 “총괄선대본부장으로 문재인 정부를 출범시킨 첫 자세 그대로, 문재인 정부를 끝까지 성공시키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