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쾌유와 사고 조기 수습 기원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하면서 루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에게 위로 서한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위로 서한에서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부상자들의 쾌유와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 북부 메론산에서 열린 ‘라그 바오메르’(Lag B‘Omer) 기념행사 도중 압사 사고가 일어나 사고 직후 현장에서 38명이 즉사했고 병원으로 실려간 사람 중 6명이 더 사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
문 대통령은 이날 위로 서한에서 “희생자에 대한 명복과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부상자들의 쾌유와 사고의 조기 수습을 기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앞서 이스라엘 북부 메론산에서 열린 ‘라그 바오메르’(Lag B‘Omer) 기념행사 도중 압사 사고가 일어나 사고 직후 현장에서 38명이 즉사했고 병원으로 실려간 사람 중 6명이 더 사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1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