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고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 기증과 관련하여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하거나 특별관을 설치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삼성가가 기증한 정신을 잘 살려서 국민이 좋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하거나 특별관을 세워 삼성가가 기증한 2만 3천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어제 청와대 내부 회의에서 삼성가가 기증한 정신을 잘 살려서 국민이 좋은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에 별도의 전시실을 마련하거나 특별관을 세워 삼성가가 기증한 2만 3천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는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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