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SONANGOL SHIPPING HOLDING LIMITED와 1531억 원 규모의 SUEZMAX 2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91% 규모며 계약기간은 2023년 12월27일 까지다.
[이투데이/구성헌 기자(carlov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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