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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포함 3타점, '웃지 못한' 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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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제는 한국 무대 적응을 마친 걸까요?

1할대 타율에 허덕이던 추신수가 홈런 포함 3타점으로 활약했지만, 팀 패배로 웃지 못했습니다.

우승후보 LG는 3연승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프로야구 소식,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3게임 무안타에 그치면서 앞 경기에 결장했던 추신수.

휴식이 보약이 된 건지 추신수는 1회 첫 타석부터 큼지막한 한 방을 쏘아 올렸습니다.

KIA 선발 임기영의 직구를 받아쳐 선제 투런 홈런!

8일 만에 시즌 2호 아치를 그린 추신수는 4회에는 밀어내기 볼넷으로 3타점째를 수확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SSG는 선발 르위키가 옆구리 통증으로 2회 내려왔고, 불펜진 난조로 역전패를 당해 추신수는 결국 웃지 못했습니다.

잠실 라이벌전에서는 시즌 두 번째 헤드샷이 나왔습니다.

두산 박세혁이 8회 김대유의 공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켈리가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라모스가 결승타를 친 LG가 시즌 첫 대결에서 이겨 3연승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켈리 / LG 투수 : 3번째 등판 만에 첫 승이라 너무 기쁩니다. 결승점이 1회 나왔고, 수비가 좋아 이겼습니다.]

NC는 알테어가 만루홈런 포함 5타점을 폭발해 한화를 꺾었습니다.

YTN 서봉국입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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