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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학폭 해결사 자처 이제훈, 성추행범 오해받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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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재호 기자] '모범택시' 이제훈이 학폭 해결사 자처하다 성추행범으로 오해 받았다.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김도기(이제훈 분)는 "5183. 운행 시작합니다"라고 말하며 학폭 피해자 정민(박준목)의 복수 대행을 시작했다.

김도기는 기간제 교사 황인성으로 위장했다. 그러나 담당 과목이 수학이라는 말에 김도기는 난감해했다.

김도기가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는데 학폭 가해자 최현욱(박승태)일당이 시비를 걸었다. 최현욱은 "누가 선생이야. 기간제면 알바지"라고 말하며 김도기의 오만원권 여러 장을 갈취했다. 이에 김도기는 "나 삥 뜯긴 거야?"라고 말하며 어이없어했다. 안고은(표예진)도 김도기가 돈 뜯겼다며 유쾌해 했다.

김도기는 최현욱을 추적하다가 백성미(차지연)와 마주쳤다. 백성미는 "내 밑으로 오면 장 대표(김의성)보다 훨씬 잘해 줄 수 있는데"라고 김도기를 유혹했다.

백성미의 부하들은 자신의 클럽에서 약에 취한 채무자를 구타하고 있었다. 백성미는 채무자의 몸을 살피며 "너 싱싱하다?"라고 말하더니 장기매매로 팔아넘기라고 명령해 소름 돋는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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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이솜)는 창신 젓갈의 뒤를 봐준 경찰을 심문했다.

강하나는 "공범들 다 어디 갔어요" 라고 경찰에게 물었다. 경찰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대답했다. 이에 강하나의 수사관인 왕민호(이유준)는 "실종이 아니라 도주겠죠?"라고 물었다. 강하나는 창신 젓갈 일동이 실종인지, 도주인지를 고민하다가 일단 도주로 처리하기로 마음먹었다.

김도기는 최현욱 일당에게 괴롭힘당하는 정민을 구출했다. 김도기는 화를 내는 최현욱에게 "넌 학생이고 선생인데 무례하구나"라고 조롱했다.

최현욱 일당은 화가 나서 술수를 꾸몄다. 최현욱은 "오늘 기간제 조지러 가자"라고 말하더니 김도기를 도서실로 유인했다. 도서실에 있던 여학생은 상의를 탈의하더니 기간제 교사인 김도기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연기했다. 모두가 지켜보는 앞에서 김도기가 성추행범으로 몰리자 최현욱은 승자의 미소를 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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