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반도체 산업은 우리 경제의 현재와 미래가 걸린 핵심 국가전략 산업이라면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계속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지금 전 세계가 자국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려고 하고 있고, 반도체가 가장 뚜렷한 움직임을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가 맞이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종합 반도체 강국으로 가야 한다며, 세계 1위를 지키고 격차를 벌리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지금 전 세계가 자국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려고 하고 있고, 반도체가 가장 뚜렷한 움직임을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가 맞이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을 도약의 계기로 삼아 종합 반도체 강국으로 가야 한다며, 세계 1위를 지키고 격차를 벌리기 위한 다각도의 지원 방안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대해서 정부와 기업들이 협력해 물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반도체와 자동차 업계의 동맹을 통해 국산화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경제회복에 따른 해운 산업의 물동량 증가를 확실한 도약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조선업 구조조정에서 퇴직한 숙련 인원의 복귀를 지원하고 해운 재건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확대경제장관회의에는 반도체와 전기차, 조선업 등 전략산업 상황 점검과 향후 전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 경영진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YTN스타] 슈퍼주니어 반말 인터뷰
▶ 매주 공개되는 YTN 알쓸퀴즈쇼! 추첨을 통해 에어팟, 갤럭시 버즈를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