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 앞 신월여의지하도로 진출구에서 열린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에서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신월여의지하도로를 이용하면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이 기존 32분에서 8분으로 24분 단축된다. 이용요금은 2400원이며 제한 속도는 80㎞/h다. 2021.4.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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