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왼쪽)가 14일 오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결정 관련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을 항의 방문해 발언을 하고 있다.(정의당 제공) 2021.4.14/뉴스1 psy5179@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