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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미 정상회담 개최, 현재 확인해 줄 사항 없다”

아주경제 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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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미 정상회담 개최, 현재 확인해 줄 사항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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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개최 공감대 하에 양국 간 협의 중”
바이든 "LG·SK 배터리분쟁 합의는 미국 노동자·차산업 승리"       (워싱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조지타운 지역의 성삼위일체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 뒤 성당을 나서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일 성명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 합의를 "미국 노동자와 자동차 산업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leekm@yna.co.kr/2021-04-12 07:48:13/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바이든 "LG·SK 배터리분쟁 합의는 미국 노동자·차산업 승리" (워싱턴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조지타운 지역의 성삼위일체 성당에서 미사를 드린 뒤 성당을 나서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11일 성명에서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분쟁 합의를 "미국 노동자와 자동차 산업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leekm@yna.co.kr/2021-04-12 07:48:13/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13일 한·미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현재로서는 확인해 줄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공지 메시지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은 이미 밝힌 바와 같이 조기에 개최한다는 공감대 하에 양국 간 협의를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앞서 한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달 중순께 미국 워싱턴에서 첫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놓고 당국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5일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이후 귀국해 기자들과 만나 “가급적 조기에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협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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