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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서울시청 집무실에 자리한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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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다시 서울시청 집무실에 자리한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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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韓, 중대 주권 침해 도발 책임서 발뺌할 수 없어"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주요현안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21.4.8/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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