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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희비 엇갈린 與·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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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희비 엇갈린 與·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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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韓, 중대 주권 침해 도발 책임서 발뺌할 수 없어"

(서울,부산=뉴스1) 박세연 기자,안은나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7일 밤과 8일 새벽 각각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와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다. 2021.4.8/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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