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최경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해 "경제와 민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무래도 그런 쪽에 방점이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 대통령의 가장 큰 관심은 코로나19(COVID-19) 국난을 조기에 수습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음날 보궐선거 이후 사임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서는 "본인이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한 바는 없어서, 이것 또한 뭐라고 말하기 제한적"이라며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라고 설명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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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0.8/뉴스1 |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차기 국무총리 인선과 관련해 "경제와 민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며 "아무래도 그런 쪽에 방점이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6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지금 대통령의 가장 큰 관심은 코로나19(COVID-19) 국난을 조기에 수습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음날 보궐선거 이후 사임할 것이라는 관측에 대해서는 "본인이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한 바는 없어서, 이것 또한 뭐라고 말하기 제한적"이라며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의 권한"이라고 설명했다.
최경민 기자 brow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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