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천안함 피격 사건 재조사 진정을 각하한 대통령 소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결정에 대해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천안함 재조사 각하 결정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서해수호의 날 당시 천안함 용사에 대해 바다 위 저물지 않는 호국 별이라고 칭하고, 생존 장병들에 위로와 깊은 경의를 표했다며 그것이 문 대통령의 진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천안함 재조사 각하 결정에 대해 청와대가 입장을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서해수호의 날 당시 천안함 용사에 대해 바다 위 저물지 않는 호국 별이라고 칭하고, 생존 장병들에 위로와 깊은 경의를 표했다며 그것이 문 대통령의 진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천안함 피격 사건을 다시 조사해달라는 진정에 긴급 전체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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