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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미얀마 군부 폭력 용납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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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미얀마 군부 폭력 용납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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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3월 14일 도쿄서 재무장관회의 개최 합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미얀마 군부의 민주화 시위대 유혈 진압을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현지 시간 29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주말 미얀마 군부의 무력 진압으로 민간인 100여 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고강도 폭력이 자행되고, 수많은 사람이 살해되며, 정치범 석방 요구가 거부당하고, 나라를 민주화 이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결단코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상황을 바꾸기 위해 압박을 가하려면 우리가 더 단결해야 하며 국제사회가 더 전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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