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긴급 NSC 상임위를 열고 있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의 발사체와 관련해 오전 9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고, 원인철 합동참모본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의 발사체와 관련해 오전 9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서훈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고, 원인철 합동참모본부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NSC 상임위에서는 북한이 발사한 발사체의 제원과 정확한 발사 지점 등에 대한 분석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북한의 발사체와 관련해 NSC 상임위가 열린 것은 지난 2019년 10월 이후 처음입니다.
지난해 3월에는 북한이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해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관계장관회의가 열리기도 했습니다.
앞서, 합참은 오늘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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