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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사법농단’ 첫 유죄 [경향이 찍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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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3일 ‘사법농단’ 첫 유죄 [경향이 찍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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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경향신문 사진기자들이 ‘오늘’ 한국의 사건사고·이슈 현장을 포착한 보도사진 [경향이 찍은 오늘] 3월23일입니다.

■‘사법농단’ 연루 이민걸 등 전현직 판사들 오늘 1심 선고

권도현 기자

권도현 기자


사법행정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심상철 전 서울고법원장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도착해 선고 공판이 열리는 법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이민걸 전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에게 징역 2년6월, 심상철 전 서울고법원장에게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무시한 양천경찰서 경찰관들 중징계하라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


양천아동학대 사건 피해자 정인이를 추모하는 시민들이 서울 양천경찰서 앞에서 아동학대 신고를 받고도 사건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양천경찰서 경찰관들을 중징계하라며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정인이가 다니던 어린이집 교사들이 첫 신고를 하였고, 차 안에 방치된 아이의 상처에 대해서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병명이 있었던 두번째 신고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재 신고에서는 정인이의 어린이집 원장이 정인이를 소아과로 데리고 갔으며 그 의사가 그 아이가 아동학대를 받았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양부모가 소아청소년과에서 단순 구내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경찰 측에 의해 무혐의로 처리됐습니다.


■공직자 이해충돌과 투기방지를 위한 5대 입법 촉구

김기남 기자

김기남 기자


참여연대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자 이해충돌과 투기방지를 위한 5대 입법(이해충돌방지법, 이해충돌방지 국회법, 공공주택특별법, 공직자윤리법, 투기이익환수법)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한 특별사전투표소 설치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공동취재단


서정협 서울시장권한대행이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해 서울 중구 서울유스호스텔에 설치된 특별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사전투표 모의실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2∼3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시내 사전투표소 424곳에서 재·보궐 선거의 사전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전투표는 별도 신고 없이 재·보궐선거가 있는 지역의 사전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가능합니다.

■청계천에 설치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참여 홍보 조형물

이석우 기자

이석우 기자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선거 조형물을 설치한 서울 중구 무교동 청계천 모전교 인근에서 투표 참여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재보궐선거는 다음달인 4월7일에 실시합니다.


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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