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23일 에어부산의 무보증 사모 영구 전환사채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권면 총액은 300억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자기 자본 대비 2.69% 규모다. 만기일은 2051년 3월 24일이며, 표면 이율은 7.2%다.
아시아나 항공은 “계열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전환사채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채의 권면 총액은 300억원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자기 자본 대비 2.69% 규모다. 만기일은 2051년 3월 24일이며, 표면 이율은 7.2%다.
아시아나 항공은 “계열회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전환사채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