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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엑소 찬열, 5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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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엑소 찬열, 5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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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사생활 논란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찬열은 자신의 SNS에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더 박스'의 사진부터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 등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사생활 논란 후 5개월 만에 SNS 활동 재개다.

앞서 지난해 10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는 찬열이 자신과 교제하는 기간 수많은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했다. A씨의 폭로 글과 관련해 찬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침묵을 지키던 찬열은 지난달 24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사과했다.

지난 18일 사생활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인 '더 박스' 언론시사회 현장에서는 해당 논란에 언급 없이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찬열은 오는 29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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