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공직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을 조사 중인 정부합동조사단이 11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을 상대로 한 1차 전수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국무총리비서실 등에 따르면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직접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직접 구성한 합동조사단이 출범한 지 1주일 만이다.
국무총리비서실 등에 따르면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직접 조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직접 구성한 합동조사단이 출범한 지 1주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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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단은 결과를 바탕으로 투기 의혹이 있다고 판단된 대상자들을 국가수사본부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 국토부·LH 직원 가족, 지자체와 지방 공기업 직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2차 조사도 내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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