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빨간불’…핵심 미드필더 강상윤 부상으로 ‘소집 해제’
사진 | 대한축구협회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을 치르는 이민성호에 빨간불이 켜졌다. 핵심 강상윤이 쓰러졌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이 왼쪽 무릎 내측 인대가 손상돼 소집 해제됐다고 발표했다. 강상윤은 이민성호의 핵심 자원이다. 이란과 1차전에서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6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에도
- 스포츠서울
- 2026-0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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