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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오세훈·부산시장 박형준 최종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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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오세훈·부산시장 박형준 최종 후보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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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이지율 김태훈 기자 = 국민의힘이 4일 4·7 보궐선거 서울시장 최종 후보로 오세훈 예비후보를, 부산시장 최종 후보로 박형준 예비후보를 각각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후보자 발표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3.04 kilroy023@newspim.com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 발표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03.04 kilroy023@newspim.com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국민의힘 4·7 서울·부산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하겠다"며 "이번 경선은 시민 100% 여론조사로 진행돼 서울, 부산 시민들의 의사를 담아낸 결과"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부산시장 후보 경선 결과 기호 1번 박성훈 후보 28.63%, 기호2번 이언주 후보 21.54%, 기호4번 박형준 후보 54.40%"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서울시장 후보 경선 결과. 기호 1번 오신환 10.39% 기호 2번 오세훈 41.64% 기호 3번 나경원 36.31% 기호 4번 조은희 16.47%"라고 알렸다.

정 의원장은 그러면서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최종 후보자로 기호 4번 박형준 후보, 서울시장 기호 2번 오세훈 후보가 각각 선출됐음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선은 지난 2~3일 100%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토대로 치러졌다. 여성 후보는 최종 득표율에 10%의 가산점을 받았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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