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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경기 도중 유니폼을…갈아 입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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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NBA 농구에서 경기 도중 다른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유가 뭘까요?

톱플레이에서 확인하시죠.

◀ 리포트 ▶

NBA 오클라호마시티와 애틀랜타의 경기.

홈팀은 주황색, 원정팀 애틀랜타는 빨간 유니폼을 입었는데요.

옷 색깔이 너무 비슷해서 10명이 마치 한 팀 같아요.

그래도 선수들은 괜찮은지…헷갈릴 법도 한데 동료를 잘도 찾아냅니다.

결국, 안 되겠는지 전반이 끝나고 홈팀이 흰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었어요.

페이크로 한 명 제치고 그대로 달려가서 시원한 덩크를 내리꽂습니다.

유니폼 갈아입고 새 마음으로 화려한 덩크 쇼까지 펼친 오클라호마시티가 승리도 챙겼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노보드 묘기입니다.

2006년생 국가대표 이동헌 선수.

공중에서 뒤로 세 바퀴 반을 돌며 날아가는데요.

1,260도를 회전하는 묘기 같은 기술로 대회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영상편집: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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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기자(sportskim@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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