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변성완, 가덕도 예타 논란에 "연구용역서 타당성 검증돼"

YTN
원문보기

변성완, 가덕도 예타 논란에 "연구용역서 타당성 검증돼"

속보
서울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미끄럼 유의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가덕도 신공항이 예비타당성 조사 등 경제성 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기존 연구용역 등으로 타당성이 충분히 검증됐다고 밝혔습니다.

변 예비후보는 오늘(22일) YTN 뉴스에 출연해 가덕도 신공항의 경우 활주로 한 본에 7조 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는 등 비용 문제와 관련해선 이미 부산시 등에서 준비한 내용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바다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더 추가될 수 있지 않으냐는 지적에 대해선 이미 매립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설계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변 예비후보는 오거돈 전 시장 성추행 사건 당시 최측근 참모였던 만큼 도의적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전혀 없다면서도, 이후 권한대행을 맡으며 시장에 대한 독자적 감사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재인 [songji1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