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랄라블라서 GS샵 완판 상품 4종 특가로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GS리테일이 GS샵과 매월 마지막 주를 ‘GS프라임위크’로 지정해, 공동 기획한 상품을 양사의 채널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첫 번째 ‘GS프라임위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다. GS25, GS수퍼마켓, GS프레시몰, GS홈쇼핑 등 양사의 전 채널이 동원된다.
특히 랄라블라에서는 26일부터 GS샵의 완판 상품 4종을 ‘GS샵 베스트템 기획전’으로 구성해 특가로 판매한다.
양사는 오는 7월 통합을 앞두고 상품 기획, 채널 활용 관련 시너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성찬간 GS리테일 상무는 “양사가 이번 달 첫 GS프라임위크를 시작으로 공동 상품 기획, 판매 채널 확대 등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랄라블라에서는 26일부터 GS샵의 완판 상품 4종을 ‘GS샵 베스트템 기획전’으로 구성해 특가로 판매한다.
양사는 오는 7월 통합을 앞두고 상품 기획, 채널 활용 관련 시너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성찬간 GS리테일 상무는 “양사가 이번 달 첫 GS프라임위크를 시작으로 공동 상품 기획, 판매 채널 확대 등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