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32억11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조8941억우너으로 44.1%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4045억900만원으로 적자를 이어갔다.
회사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당사의 여객 및 부대수입이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인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의 매출감소가 추가적으로 반영됐다”며 “전년대비 매출액은 3조717억원 감소했으나, 무급휴직 실시 및 해외조직 축소, 화물기 가동률 제고 등 자구노력을 실시해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1905억원, 당기순이익은 4134억원 각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당사의 여객 및 부대수입이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인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의 매출감소가 추가적으로 반영됐다”며 “전년대비 매출액은 3조717억원 감소했으나, 무급휴직 실시 및 해외조직 축소, 화물기 가동률 제고 등 자구노력을 실시해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1905억원, 당기순이익은 4134억원 각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