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설 연휴를 관저에서 보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책상 위에 올라온 반려묘 ‘찡찡이’를 바라보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풍산개 ‘마루’와 ‘곰이’, 입양한 유기견 ‘토리’를 찍은 사진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